Alive and well.


시험과 자리 구하기 모두 무사히 끝냈습니다, 3 월에는 전라도로 내려가서 근무할 것 같네요.

전문의 시험 끝나면 편할 줄 알았더니 이직 전에 신경쓸 곳이 많아서 영 그림이 손에 안 잡힙니다.



버려뒀던 거 슬슬 배색 해보는 중입니다, 3 월 중순쯤 되면 작업할 시간이 많기를 비는 수 밖에...

by 사장딸 | 2017/02/10 06:28 | Images.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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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 2017/02/10 07:09
껄껄. 독타, 풍족한 삶과 즐거운 삶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있군. 훌륭하다.
Commented by at 2017/02/10 07:09
그래서 백택선생은 은제얏..!
Commented by Garnet at 2017/02/10 08:55
크으.. 축하드립니다! 작업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^^/
Commented by TokaNG at 2017/02/10 11:17
축하합니다.
Commented by 에로스 at 2017/03/03 13:46
흉부화력이 빵빵하군요 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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