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ueen of Spades.


인물보다, 돔형 천장이 그리고 싶어서 시작한 그림.

상상했던 이미지는 조금 더 깔끔하고 웅장한 모양새였는데, 옮겨놓고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.



남은 디테일은 색칠할 때 무테로 해결할까 생각 중인데... 그것보다,

바닥의 원근 텍스쳐를 좀 이쁘게 깔고 싶은데,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참 힘든 듯... -_-; 


아어 언제 다하지... 누가 좀 도와줘요 밥사줄께요 ㅠㅠ

by 사장딸 | 2009/11/22 02:07 | Images. | 트랙백 | 덧글(23)

다음.



언제 다하니

by 사장딸 | 2009/11/12 03:40 | &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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